[송유경 개인전] 물결 속의 조각들

물결 속의 조각들  Fragments in Water                         송유경 개인전   ■ 전시기간: 2022년 10월 5일 – 10월 9일                  (오프닝) 10월 5일 4-7pm ■ 전시장소: Gallery Marron 갤러리 마롱                 […]

[강연미 개인전] 기억의 초상

기억의 초상 portrait of memory                 강연미 개인전 ■ 전시기간: 2022 년 9 월 29 일 – 10월 22일 ■ 전시장소:  누크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평창 34 길 8-3 ■ 관람시간:  화~토: 11:00am~6:00pm  공휴일: 1:00pm~6:00pm * 일, 월: 휴관 ■ 전시문의:   02-732-7241   nookgallery1@gmail.com

[안승태 개인전] Line

  Line       -Masterpiece of Lights-                                            안승태 개인전   ■ 전시일: 2022.09.22 – 2022.10.07 (월요일 휴관) ■ 전시장: LKATE GALLERY               02978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89 LKATE […]

[유리지 기증특별전] 사유하는 공예가 유리지

사유하는 공예가 유리지 Yoo Lizzy: A Philosophy Metalsmith        금속공예 기증특별전 Metalsorks Donated by Artists   ■ 전시일: 2022. 9.27 – 2022.11.27 ■ 전시장: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3층 기획전시실    첫 전째 기증특별전을 열며  서울공예박물관은 개관 이후 각계각층에서 기증해주신 금속공예 자료를 모아 첫 번쨰 기증특별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현대 금속공예발전에 헌신한 유리지 작가의 기증 작품 […]

[기사] 두드림 끝에 맞이한 결실

인내의 시간을 어루만지며 두드림 끝에 맞이한 결실    마침내 돌아온 한가위, 이솝은 결실의 단단함을 이야기합니다. 무덥고 고된 나날을 견디는 동안 가을이 고요히 무르익었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방짜유기장 이수자, 이지호  올해 하비스트 캠페인은 현대적이면서도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이지호 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놋을 달구고 두들겨 만드는 방짜유기는 우리 삶이 맺어낼 열매와 닮았습니다. 뜨거운 온도와 망치질로 빚어진 금빛 작품에는 […]

[기사] 샤샤샤, 정문탄생기

  샤샤샤, 정문탄생기 우리 학교의 대표 상징물인 ‘샤’ 정문. ‘샤’의 아랫부분은 차량이 다니던 길이었는데요. 최근 보행자가 다닐 수 있도록 정문 주변을 광장화했어요. 이제 정문 바로 옆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사진도 찍고, 정문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됐어요. 문득 스누새는 광장의 중심에 우뚝 서 있는 샤 정문은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해졌어요. 제야의 종으로 유명한 […]

[기사] 홍수원 갤러리 보고재 관장

https://www.hani.co.kr/arti/well/people/1040537.html   전시회를 열어 소외된 아이들을 도와오다 몽골과 라오스의 아이들을 돕기 위한 비영리재단 ‘블루밍키즈’ 설립에 나선 홍수원 갤러리 보고재 관장. 조현 종교전문기자   “십자가와 예수님을 바라만 보고 기도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예수님은 내게 ‘그 길을 따르라’고, ‘함께 가자’고 한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갤러리 보고재에서 만난 홍수원(55) 갤러리 보고재 관장이 새롭게 […]

[기사] 오세린 ‘숲 온도 벙커’ 전시

파샤드 파르잔키아 `Ghostship` 파샤드 파르잔키아는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다. 이란 출신으로 덴마크에서 활동하면서 국경을 넘었고, 15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지만 2016년 회화 작가로 전향했다. 조각, 설치, 판화를 아우르는 것도 그렇다. 2021년 코펜하겐 아르켄 현대미술관 개인전 이후 덴마크의 신성으로 떠오른 1980년생 젊은 작가 파르잔키아가 한국을 찾았다. 이태원의 핫플레이스가 된 구찌(GUCCI) 가옥 아래층에 자리한 파운드리 서울에서 9월 8일까지 아시아 […]

[기사] 44년 된 문손잡이, 서울대 상징 ‘샤’ 트로피로

서울대 자연대 ‘헌 집기의 변신’ ‘현관문 손잡이로 만든 트로피’ ‘건물 벽 타일로 만든 화분’ ‘빨간 의자의 원단으로 만든 파우치’. 서울대가 캠퍼스에 있는 44년 된 낡은 건물을 재건축하면서 낡은 옛 건물 안팎의 다양한 소재를 재활용하는 ‘건물 업사이클링’을 하고 있다. 업사이클링은 재활용품을 디자인 요소를 가미하거나 쓰임새를 더 좋게 만들어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철거된 건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