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얀센 전 학생할인 안내(전시기간연장)

전 시 명 : 2010 테오얀센 展 ‘그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 일 시 : 2010년 6월 12일 ~ 2011년 2월 20일, 09:30 ~ 19:30 (매주 월요일 휴관) 장 소 : 국립과천과학관 특별전시관 및 과학조각공원 대 상 : 미술대 및 공과대에 재학 또는 휴학중인 학생 내 용 : 학생증 확인을 통한 3000원 할인 ========================================================== 21세기의 레오나르도 […]

치우금속공예관 2010 가을기획전

가을기획전 * 전시기간: 2010. 10. 8(금) ~ 11. 6(토) * 전시장소: 치우금속공예관 * 전시후원: 서울특별시 * 부대행사 개막식 일시 및 장소: 10월 8일 오후6시~8시 / 치우금속공예관 야외정원 * 전시기획의도 ‘시가공간(詩歌空間)’은 ‘시적 음률이 흐르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우리 생활공간 속에서 예술작품의 기능 혹은 미적정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삶의 도구에서부터 파생된 공예는 다른 어떠한 […]

졸업생소식 하나-부산영화제

85년 금속공예전공을 졸업한 홍윤아는 현재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감독입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그의 작품이 초청되어 상영된다고 하는군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 보세요. Anna May Wong: In Her Own Words United States / Korea  2010  57min  Digi Beta  color      Women Film about Film   Code Theater Date Info Status 173 CGV Centum City 2 Oct 12 13:30     163 CGV Centum […]

유영범 개인전

유영범 금속공예전 ‘나비야’ 2010. 9. 29 wed ~ 10. 5 tue opening. 2010. 9. 29 wed 6:00pm 가나아트스페이스 금속공예가 유영범의 두번째 개인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日常의 零度> < Elegant Void> 김연경, 이연주, 김현주, 최영선, 천우선, 김민선, 김영미, 조새미          2010년 9월 8일 – 9월 30일            2010년 9월 8일, 6 pm < 장소>         갤러리 이우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 44-2 (02 445 2550) < 시간>               10 am – 6 pm < 연계세미나 :  미적기능과 공예> 장소 ㅣ Gallery Ewoo /     서울시 […]

제6회 作業中 展

전시기간 : 2010.8.30(월) – 2010.9.5(일) 10:00 – 18:00 전시장소 : 서울대학교 종합교육연구동 (220동) 1층 우석홀 작성자 : 한지윤 (gooaba@hanmail.net/ 010-2627-4573) 서울 관악구 관악로 599 서울대학교 52동304호(T 880-7501) 여섯 번째를 맞이한 이번 작업중전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금속공예전공자들이 각자의 작업과 그 연구내용을 보여주는 전시로, 이번 전시에는 김우정. 김윤진. 목지연. 박상미. 서현욱. 이일정. 장미화. 정승현. 한지윤. Justin Hoyt 이상 […]

유리지_금속공예 40년 -작가와의 대화

유선생님의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특강이 있어 알립니다. -유리지_금속공예 40년 -작가와의 대화 -일 시 : 2010년 7월 7일(수) 11시 – 13시 -장 소 : 서울대학교 미술관 MoA (2층 강당)  

조소과 주최 특강 Adalberto Mecarelli

5월27일 목요일 오후 3시에 조소과에서 주최하는 특강이 있어 알립니다. http://adalberto-mecarelli.net 이태리 국적의 프랑스 에꼴 드 보자르(린느) 에 있는 조각 작가입니다.

윤리적 일상 – Ethics in everyday life

조새미 선생님과 대학원 연구생 손채이의 참여 전시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 윤리적 일상/ Ethics in Everyday Life>전은 우리의 삶의 자세에 대한 고찰이다. 이에 이 전시에 참여하는 일곱 명의 작가들은 21세기의 새로운 의미의 제작인으로써 윤리적 미와 행복한 삶과의 관계에 대하여 사유하면서, 일상에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던 것에 대하여 조금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역사적으로 제작인(Homo Faber)의 운명과 미의 해석의 […]